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한복판에서 두개골이 왜"…8호선 지하철역 앞 백골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개골 외 신체 부위, 유류품 등 발견 못 해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의뢰 계획"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울 강동구 지하철역 앞에서 두개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3일 오전 11시 40분께 서울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사람의 두개골로 보이는 뼈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강동구청역 한 환풍구와 화단 사이에서 해당 백골을 발견해 회수했다. 자리에는 두개골만 남겨 있었고, 다른 신체 부위로 보이는 뼛조각이나 유류품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일이 꽤 지난 유골로 보인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및 분석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덕강일1지구~강일동 연결하는 9호선 4단계 연장구간 예타 통과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서 고덕강일1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철 9호선 추가연장구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강동구는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구간(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

    2. 2

      9호선 4단계 추가연장 예타 통과…강일동까지 연결

      서울 강동구는 지하철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구간(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일 전했다.해당 구간은 9호선 4단계 구간(중앙보훈병원역∼고덕강일1지구...

    3. 3

      고덕 재건축 막히자…강동구 리모델링 '바람'

      서울 강동구 일대 노후 단지를 중심으로 리모델링 바람이 불고 있다. 재건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고덕동·상일동에서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고, 암사동에서는 2900여 가구의 대단지가 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