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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 연내 '드론 배송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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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드론 물류 배송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파블로항공과 손잡고 드론 배송을 추진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5일 파블로항공과 드론 배송 서비스 및 사업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블로항공은 롯데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롯데벤처스의 투자기업이다. 내년 4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주도하는 뉴욕 드론 배송 실증사업에 참여한다.

    세븐일레븐은 파블로항공의 드론 배송 시스템을 활용한 배달 서비스 운영 모델 개발에 나선다. 연내 경기 지역에 첫 번째 드론 배송 서비스 점포를 열고 시범운영을 할 계획이다. 배달 소외 지역으로 꼽히는 곳의 주민들과 주변 관광객 등이 주 타깃이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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