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그룹 첫 임원인사…"수소 등 미래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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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기술 인력 중용…부장 7개월 만에 임원 발탁 사례도
한화솔루션이 한화그룹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솔루션은 이달 6일자로 케미칼 부문 김재형 전무를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부사장 3명, 전무 10명, 상무 26명 등 총 39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한화그룹 사장단 인사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지난 8월 말에 이뤄짐에 따라 임원 인사도 그만큼 앞당겨졌다.
한화솔루션 측은 "신규 보직 임원 중심으로 조직을 정비해 내년 사업 계획의 원활한 수립과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예년보다 정기 인사를 한 달 이상 서둘렀다"고 설명했다.
한화그룹은 이날 한화솔루션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계열사 임원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인사에서 수소를 비롯한 미래 전략 사업 강화를 위해 기술 인력을 중용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인재를 신규 임원에 대거 발탁했다고 강조했다.
전략 부문의 조용우(42) 상무는 올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뒤 7개월 만에 임원으로 발탁된 경우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미래 신성장 사업 육성과 에너지 사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젊은 임원을 핵심 포지션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부문별 인사 내용이다.
◇ 케미칼 부문
▲ 부사장 김재형 정훈택
▲ 전무 이기수 원재식 주재순
▲ 상무 권영삼 김청운 김형무 변성준 안귀룡 정두영 한승희
◇ 큐셀 부문
▲ 전무 반춘장 유재열 최문성
▲ 상무 김봉수 서신원 신승현 안수만 이승윤 한진
◇ 첨단소재 부문
▲ 전무 최명환
▲ 상무 박찬기 신동환 윤희주 황택훈
◇ 유럽에너지 부문
▲ 상무 이훈성 임성철
◇ 인사이트 부문
▲ 부사장 임재환
▲ 전무 여성진
▲ 상무 이종열
◇ 갤러리아 부문
▲ 전무 김태원
▲ 상무 강신호 박영수 이림
◇ 전략 부문
▲ 전무 김기홍
▲ 상무 오명일 조용우 한상윤
/연합뉴스
한화솔루션이 한화그룹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솔루션은 이달 6일자로 케미칼 부문 김재형 전무를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부사장 3명, 전무 10명, 상무 26명 등 총 39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한화그룹 사장단 인사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지난 8월 말에 이뤄짐에 따라 임원 인사도 그만큼 앞당겨졌다.
한화솔루션 측은 "신규 보직 임원 중심으로 조직을 정비해 내년 사업 계획의 원활한 수립과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예년보다 정기 인사를 한 달 이상 서둘렀다"고 설명했다.
한화그룹은 이날 한화솔루션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계열사 임원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인사에서 수소를 비롯한 미래 전략 사업 강화를 위해 기술 인력을 중용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인재를 신규 임원에 대거 발탁했다고 강조했다.
전략 부문의 조용우(42) 상무는 올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뒤 7개월 만에 임원으로 발탁된 경우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미래 신성장 사업 육성과 에너지 사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젊은 임원을 핵심 포지션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부문별 인사 내용이다.
◇ 케미칼 부문
▲ 부사장 김재형 정훈택
▲ 전무 이기수 원재식 주재순
▲ 상무 권영삼 김청운 김형무 변성준 안귀룡 정두영 한승희
◇ 큐셀 부문
▲ 전무 반춘장 유재열 최문성
▲ 상무 김봉수 서신원 신승현 안수만 이승윤 한진
◇ 첨단소재 부문
▲ 전무 최명환
▲ 상무 박찬기 신동환 윤희주 황택훈
◇ 유럽에너지 부문
▲ 상무 이훈성 임성철
◇ 인사이트 부문
▲ 부사장 임재환
▲ 전무 여성진
▲ 상무 이종열
◇ 갤러리아 부문
▲ 전무 김태원
▲ 상무 강신호 박영수 이림
◇ 전략 부문
▲ 전무 김기홍
▲ 상무 오명일 조용우 한상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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