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몰린 SK리츠, 상장 첫날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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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리츠 공모 중 최대 청약증거금이 몰린 SK리츠가 상장 첫날 강세다.
14일 SK리츠는 5,340원으로 첫 거래를 시작해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220원(4.12%) 오른 5,560원을 기록중이다.
공모가(5,000원) 상회.
앞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일반 공모 청약에선 19조2천억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5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청약증거금과 경쟁률은 역대 리츠 공모 중 최대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SK리츠는 5,340원으로 첫 거래를 시작해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220원(4.12%) 오른 5,560원을 기록중이다.
공모가(5,000원) 상회.
앞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일반 공모 청약에선 19조2천억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5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청약증거금과 경쟁률은 역대 리츠 공모 중 최대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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