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 밸리' 탄력…AI 기업 10곳 추가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광주형 실리콘밸리인 ‘광주 밸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10개 기업과 광주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감성텍,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에이치엠이스퀘어, 에니트, 코어다트랩, 비티비엘, 씨노우, 와이어즈, 트리티움, 퍼플오션 등 AI 헬스케어·에너지 관련 기업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 7월까지 AI 관련 101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10개사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해 광주 밸리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광주시는 이들 기업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AI 관련 전문분야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업은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AI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도 쓰레기 매립공간 있다…발생지 처리 원칙 지켜야"

      인천시의 최대 지역 관심사는 서구에 있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2025년 사용 종료 여부다.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지난달 인천을 방문해 각각 “202...

    2. 2

      SK바이오사이언스까지 온다…"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완성"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이미 완성된 바이오 클러스터입니다.”8일 인천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천의 유수 연구소 유치를 위한 공개모집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현재 토지 매입 절차를 밟고...

    3. 3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전면 폐쇄…2050 탄소중립"

      충청남도가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2018년 대비)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도는 8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1 탈석탄&m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