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하선 측, 가짜 수산업자 연관 의혹 부인…"사적 교류 없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하선 측, 가짜 수산업자 연관 의혹 부인…"사적 교류 없었다"
    배우 박하선 측이 수산업자를 사칭해 로비를 벌인 김모 씨와의 연관성을 부인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는 1일 공식 입장을 내고 "현재 온라인 등을 통해 마치 박하선이 김씨로부터 돈이나 선물 등을 받고 개인적인 만남을 가진 것처럼 근거 없는 루머들이 생성·유포·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에 따르면, 박하선은 지난해 말 소속사와의 재계약을 고민하던 중 전 매니저로부터 신생 매니지먼트사의 주요 관계자라며 김 씨를 소개받았다.

    키이스트는 "이는 여러 매니지먼트사를 알아보는 하나의 과정이었을 뿐"이라며 " 그 후 박하선은 김 씨와 개인적인 만남이나 사적인 교류 등을 한 적이 전혀 없으며, 김 씨로부터 선물을 받거나 금전적인 이득을 얻은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허위사실로 박하선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들에 대한 선처나 합의 없이 무관용의 원칙으로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해나가겠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일부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이미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각에서는 김 씨가 고가의 선물을 제공하며 배우 손담비, 정려원, 박하선 등과 사적인 만남을 이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손담비와 정려원 측은 "잘못된 사실"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