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QR 찍으면 '한강 정보' 한눈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강공원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주차, 운동시설, 야경투어, 생태체험코스 등 종합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한강 QR 176’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11개 한강공원 전역에 총 176개의 QR코드를 설치했다. QR코드로 한강 곳곳의 편의시설과 주차 현황, 관광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 정보를 비롯해 해설사 없이 즐길 수 있는 역사탐방과 야경투어,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도 포함돼 있다.

    한강예술공원 작품 앞에서는 오디오 가이드도 들을 수 있다. QR코드는 나들목, 승강기, 문화예술 명소, 자연 명소 등 주요 지점에 가로·세로 각 16㎝ 크기로 설치됐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개봉·아현·창동에 1~3인 가구 주택 841가구 공급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으로 302가구가 공급된다. 구로동 일대에는 13만㎡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도 조성된다.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구로구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

    2. 2

      QR만 찍으면 한강공원 모든 정보 한 눈에…'한강 QR 176' 오픈

      한강공원에 설치된 QR코드를 한번 찍으면 주차·운동시설·야경투어·생태체험코스 등 종합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개통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 같은 ...

    3. 3

      서울 아현동·개봉동 등에 공동주택 841가구 공급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을 통해 302가구가 공급된다. 구로동 일대에는 13만㎡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도 조성된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구로구 임괄아파트 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