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하나은행 외화예금 연계 미국주식 투자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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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30일까지 지급 이벤트도 진행
삼성증권 외화연계계좌와 하나은행의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을 함께 개설하면 별도의 이체나 환전없이 손쉽게 외화계좌에서 보유한 달러 예금으로 미국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하나은행 모바일 홈페이지나 하나은행 모바일 앱(하나원큐)에서 비대면 계좌개설 방식으로 삼성증권 외화연계계좌와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을 동시에 개설 후 직접 달러를 입금하거나 원화입금 후 환전해 투자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은행의 외화예금에 증권사의 해외주식투자 기능을 합한 하이브리드형 계좌"라며 "장롱 속에 잠들어 있던 소액의 달러를 활용할 수 있고, 외화예금의 일부를 분산해 미국주식 투자에도 활용 할 수 있는 다목적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하나은행 외화예금 연계 미국주식 투자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30일까지 투자지원금 및 거래축하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외화연계계좌 및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을 첫 개설한 고객이 이벤트 종료일인 9월30일까지 10달러이상 잔고를 유지한 경우, 선착순 1만명은 투자지원금 10달러를 받을 수 있고, 이벤트 기간 중 미국주식 누적 1000달러 이상 거래시 거래축하금으로 20달러를 선착순 1000명이 받을 수 있다.
또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 고객에게는 USD 통화 90% 환율우대 혜택(9월 말 까지)과 건당 500달러 이하 타금융기관 송금수수료 면제(월 1회, 12월 말 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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