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거실서 달리기?…얼마나 넓길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고 "오늘부터 공사 시작!", "힘내자!"라는 글을 썼다.
해당 사진에는 텅 빈 넓은 거실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사진=이윤진 SNS 캡처)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