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복숭아 홍콩 수출길 올라…올해 30t 목표 입력2021.07.23 15:29 수정2021.07.23 15: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북 옥천에서 생산된 복숭아가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복숭아수출영농조합법인은 전날 '그레이트' 품종 1t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옥천 복숭아는 2017년 0.5t을 시작으로 2020년 12t을 수출했다. 올해 홍콩 수출 목표는 30t이다. 군 관계자는 "옥천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수출 판로 확대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IBK캐피탈 신임 대표에 문창환 IBK캐피탈은 지난 14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문창환 전 기업은행 부행장(59·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문 신임 대표는 천안 북일고와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기... 2 교보생명, 대산청소년문학상 공모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이 전국 중·고교생과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대산청소년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에서 약 70명의 수상 후보를 선발하고, 여름방학 ... 3 AXA손보, 여성의날 기념 사회공헌 AXA손해보험이 국제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여성 청소년과 한부모가정의 생활 환경 개선과 가정폭력·학대 피해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사진)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