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20대 남자친구와 초밀착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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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38세 연하 남자친구 스킨십 인증
마돈나와 포옹, 행복한 미소
마돈나와 포옹, 행복한 미소
20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릿 가든 파티'(Secret Garden Party)라는 설명과 함께 남자친구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입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돈나는 35세 연하 남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하는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는 등 당당하게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마돈나와 알라마릭 윌리엄스는 데이비드 반다, 머시 제임스, 쌍둥이 에스더, 스텔라 므 오라레 등 네 명의 자녀를 1년 넘게 함께 키우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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