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레이더스 마곡점, 14일 그랜드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서 최초, 창고형 할인점 개점!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이 14일(금), 23번째 점포 마곡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서울 강서 지역 첫 창고형 할인점이자 마곡 신도시 첫 대형마트로, 6km 반경 내 120만명이 거주하는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확대된 로드쇼 공간과 독점 상품 행사로 고객을 맞이하며, 트레이더스 PB상품부터 고기, 가전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1. 1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로”… K-바이오, 글로벌 영향력 확대

      K-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주요 헬스케어 행사에서 국내 기업들의 신약 파이프라인은 물론,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플랫폼까지 잇따라 주목받으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한 것이다.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 기회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표적인 무대로 중동의 ‘WHX 랩스 두바이’와 글로벌 투자 기관이 집결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이 꼽힌다.국내 기업들은 이 자리에서 AI 기반 의료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의료기관 및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는 20조 원을 넘어섰으며 올해 역시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WHX 랩스 두바이 2026’에는 세계 약 180여 개 국가, 850여 개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국내 기업들의 성과도 두드러진다.AI 정밀의료 기업 엔젠바이오(354200)는 최근 ‘WHX 랩스 두바이’에 참가해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정밀진단 소프트웨어 ‘엔가스(NGAS, NGeneAnalySys)’를 선보이고, 그간 축적해온 글로벌 운영 레퍼런스와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행사에서 엔젠바이오는 현지 의료기관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70여 곳과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미팅을 통해 엔가스에 탑재된 병원 워크플로우 연계 기술과 AI 모델 적용 로드맵 등을 들어 자사 플랫폼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소개했다.엔젠바이오는 이

    2. 2

      AI 신약 개발 훈풍 분다…

      국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산업이 정부 지원과 글로벌 인프라 협력에 힘입어 새로운 도약기를 맞았다.지난 5일에는 보건복지부가 ‘K-AI 신약개발 R&D 사업 본격화’ 발표하며 국내 AI 신약개발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신테카바이오는 자체 AI 슈퍼컴퓨팅(ABS) 센터를 구글 GPU 및 쿠버네티스 엔진과 연동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해 국내 AI 신약개발 시장의 주목도를 높였다.또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4건의 임상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AI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개발 성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전문가들은 국내 AI 신약개발 산업이 지금까지 ‘기술 도입 및 플랫폼 구축’ 단계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정책 지원과 인프라 혁신, 임상 파이프라인 확보 등을 통해 상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단계로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향후 AI 신약개발 산업은 파이프라인을 임상 단계로 빠르게 진입시켜 성공 가능성을 증명하는 선의의 경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AI 신약개발 기업의 첫 상용화 성공 발표 기대감↑국내 주요 AI 신약 개발 기업인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신테카바이오(226330), 온코크로스(382150) 등은 자체 AI 플랫폼 기술과 전문성, 우수한 파이프라인을 토대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특히,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ChemiverseⓇ)’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까지 통합 수행하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총 4건의 임상을 동시 진행하고 있다.또한 ‘케미버스’를 활용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입증하고 있어 앞으로 ‘AI 신약개발 상용화 1호’의 강력한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파로스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