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 빠진 50대 주취자, 해경 맨몸으로 구조 입력2021.07.17 10:04 수정2021.07.17 1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오전 6시 57분께 부산 기장군 해상에서 술에 취한 5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급파했다. 당시 급박한 상황에 해경은 구조장비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A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니 구조장비를 착용할 시간이 없을 만큼 급한 상황이어서 바로 입수해 구조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계엄 어이없다"던 조민…조국 수감 후 2심 첫 재판 예정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3)씨의 2심 첫 재판이 시작된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부장판사 조은아 곽정한 강희석)는 이번 주 허위작성 공문서 행사·업무... 2 [속보] 검찰, '비상계엄'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가정폭력 신고에 출동한 경찰까지 밀쳐놓고…"정당방위" 주장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편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으나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부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41)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