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제 백담계곡서 물놀이하던 고교생 2명 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
    사진과 기사는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과 기사는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계곡에 놀러왔던 고등학생 2명이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오후 6시께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계곡에서 경기도 안양시에 사는 19살 A 군과 B 군이 물에 빠졌다. 사고 직후 안전요원이 이들을 구조해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한편, 경찰은 물놀이를 하던 2명의 학생이 보이지않아 신고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극단적 선택 고교생 학폭 정황 드러나…동급생 11명 입건

      극단적 선택을 한 고등학생이 평소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동급생 11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14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 등의 혐의로 광...

    2. 2

      모텔서 동급생 물고문하고 800만원 빼앗은 고교생 '구속'

      동급생의 나체를 촬영한 후 유포하고 수백만원을 빼앗아 인터넷 도박을 한 고교생이 붙잡혔다.5일 경기 평택경찰서는 중감금치상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혐의로 A(16)군을 구...

    3. 3

      야유회서 장난으로 동료 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30대 금고형

      직장 동료를 강물에 빠뜨려 익사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금고형을 선고받았다.3일 춘천지방법원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서울의 한 음식점 직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