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제주] "꽃말은 행운" 희귀한 토란꽃 활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 남원농협은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에서 재배 중인 토란이 노란 꽃을 피웠다고 14일 밝혔다.
토란꽃은 100년에 한 번 핀다고 할 정도로 보기 드문 꽃으로 알려져 있다.
토란은 개화 습성을 점차 잃어가는 종인데, 간혹 기온이 높은 해에는 꽃이 피기도 한다.
올해는 폭염특보가 지난해보다 3주 정도 이르게 내려지는 등 기온이 높아 토란이 꽃을 피운 것 같다고 남원농협 측은 전했다.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은 "토란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한다"며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다는 귀한 토란꽃이 제주에 행운을 갖고 올 것"이라고 전했다.
(글 = 전지혜 기자, 사진 = 남원농협 제공)
/연합뉴스
![[픽! 제주] "꽃말은 행운" 희귀한 토란꽃 활짝](https://img.hankyung.com/photo/202107/AKR20210714048900056_01_i_P4.jpg)
토란은 개화 습성을 점차 잃어가는 종인데, 간혹 기온이 높은 해에는 꽃이 피기도 한다.
올해는 폭염특보가 지난해보다 3주 정도 이르게 내려지는 등 기온이 높아 토란이 꽃을 피운 것 같다고 남원농협 측은 전했다.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은 "토란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한다"며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다는 귀한 토란꽃이 제주에 행운을 갖고 올 것"이라고 전했다.
(글 = 전지혜 기자, 사진 = 남원농협 제공)
![[픽! 제주] "꽃말은 행운" 희귀한 토란꽃 활짝](https://img.hankyung.com/photo/202107/AKR20210714048900056_02_i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