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연주, 임백천 확진에 '나는 국대다' 결승 화상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결승전에 오른 신인규(왼쪽부터), 김연주, 임승호, 양준우 씨와 이준석 대표 /사진=연합뉴스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결승전에 오른 신인규(왼쪽부터), 김연주, 임승호, 양준우 씨와 이준석 대표 /사진=연합뉴스
    김연주 전 아나운서가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 결승전에 화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5일 진행되는 '나는 국대다'(나는 국민의힘 대변인이다) 결승에 김 씨가 화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씨의 남편 임백천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 씨는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달 중순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해야 하는 만큼 대면으로 결승전에 참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국민의힘 측은 김연주 씨만 화상으로 참여, 그외 참가자들은 대면으로 결승을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나는 국대다' 결승은 김연주 씨를 비롯해 신인규, 양준우, 임승호 씨가 맞붙는다. 결승 1·2위는 대변인으로, 3·4위는 상근부대변인으로서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결승전은 2대2 찬반 토론인 '난상토론', 개인별 토론인 '1대1 데스매치' 등 토론배틀과 심사위원 압박 면접인 '준스톤을 이겨라'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순위는 심사위원 평가와 실시간 국민 문자 투표 점수를 같은 비율로 합산해 결정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윤석열, 이재명 첫 공개 비판…"'美 점령군 발언' 용납 안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여권 유력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미국 점령군' 발언에 대해 "역사왜곡"이라며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윤 전 총장은 4일 SNS에 "광복회장의 "미...

    2. 2

      '김연주 남편' 임백천, 코로나 확진…野, 충격 속 토론 대책 분주

      국민의힘은 3일 당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를 비대면 방안을 검토 중이다.이번 토론 배틀에 참여하고 있는 김연주 전 아나운서의 남편 방송인 임백천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 3

      권영세 "빨리 입당했으면" 윤석열 "국힘 상황 알고싶다"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일 저녁 권영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과 만찬 회동을 했다.권 의원은 만찬에 앞서 기자들에게 "우리 당으로서는 하루라도 빨리 윤 전 총장이 입당하는 것이 좋겠다"며 "압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