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호 KIC 사장 “세계 10대 국부펀드 목표…대체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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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호 한국투자공사 사장이 “적극적인 투자수익 창출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세계 10대 국부펀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진 사장은 한국투자공사 창설 16주년인 이날 중구 KIC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세계 10대 국부펀드 도약과 대체투자 확대, 책임투자 강화, 국내 금융산업잘전 지원 확대 등 4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진 사장은 “세계 주요 국부펀드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운용 규모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자산군에 대한 정책 비중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장기·분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대체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장기수익률 제고와 리스크 분산을 통해 전체 효율성을 개선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진 사장은 이 밖에도 국부펀드로서의 위상과 책임에 걸맞게 책임투자를 강화하는 한편 해외투자 리더십 발휘를 통한 국내 금융산업의 선도적 동반자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임 한 달을 맞은 진 사장은 한국투자공사 창설 16주년인 이날 중구 KIC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세계 10대 국부펀드 도약과 대체투자 확대, 책임투자 강화, 국내 금융산업잘전 지원 확대 등 4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진 사장은 “세계 주요 국부펀드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운용 규모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자산군에 대한 정책 비중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장기·분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대체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장기수익률 제고와 리스크 분산을 통해 전체 효율성을 개선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진 사장은 이 밖에도 국부펀드로서의 위상과 책임에 걸맞게 책임투자를 강화하는 한편 해외투자 리더십 발휘를 통한 국내 금융산업의 선도적 동반자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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