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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각종 1위 섭렵→트리플 밀리언셀러…K-팝 새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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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각종 1위 섭렵→트리플 밀리언셀러…K-팝 새 역사 썼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연일 신기록 행진으로 ‘월드 클래스’ 입지를 공고히 했다.

    세븐틴은 오는 18일 미니 8집 ‘Your Choice’ 컴백을 앞둔 가운데, 매 앨범 탄탄한 메시지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리스너들을 ‘세븐틴 표 음악 세계’로 이끌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세븐틴은 한계 없이 비상하며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어 국내외를 불문하고 열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들의 기록 행진을 다시금 걸어본다.

    # ‘아시아 최고 그룹’의 위엄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을 포함해 데뷔 이래 줄곧 각종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국내 주요 음원,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전 세계를 세븐틴의 매력으로 물들였다.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ひとりじゃない)’는 빌보드 재팬(4월 28일 자) 주간 싱글 세일즈 차트인 ‘JAPAN Top Singles Sales’와 종합 송 차트인 ‘JAPAN Hot 100’에서 1위에 올랐으며 오리콘 차트 주간 싱글 랭킹(5월 3일 자)과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세븐틴은 일본 데뷔 미니 앨범 ‘WE MAKE YOU’로 일본 레코드 협회 골드 디스크 인정 작품에서 골드를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일본 첫 번째 싱글 ‘Happy Ending’과 미니 2집 ‘24H’로 ‘플래티넘’을, 두 번째 싱글 ‘마이오치루하나비라(Fallin’ Flower)’와 ‘히토리쟈나이’로 매월 누적 출하량 50만 장 이상 작품에 부여되는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두 작품 연속으로 달성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일본 싱글 세 작품 연속 첫 주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해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썼으며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음반이 일본 레코드 협회 골드 디스크 인정 작품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입증했다.

    # 전 세계로 뻗는 ‘월드 클래스’ 영향력

    세븐틴의 월드와이드 인기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세븐틴은 미국 CBS ‘제임스 코든쇼’와 NBC ‘켈리 클락슨 쇼’, 미국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엘렌쇼)’ 등 해외 간판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해당 프로그램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중 세븐틴의 퍼포먼스 영상은 최다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엘렌쇼’ 무대는 기록적인 수준의 트래픽으로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된 바 있어 세븐틴의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 ‘트리플 밀리언셀러’ 달성 영예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 [Semicolon]’으로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2020년 연간 음반 판매량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19년 발매한 정규 3집 ‘An Ode’ 또한 가온 인증 앨범 부문에서 누적 판매량 10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밀리언 인증을 획득해 오는 18일 미니 8집 컴백을 앞두고 ‘트리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처럼 계속해서 최초, 최고의 기록 신화를 쓰며 ‘아시아 최고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세븐틴은 2021 프로젝트 “Power of ‘Love’”를 통해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솔직하면서도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을 예고해 단 4일 앞으로 다가온 미니 8집 ‘Your Choice’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6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Your Choice’를 공개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30분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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