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미포조선, 아동 자립후원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미포조선, 아동 자립후원금 전달
    현대미포조선(사장 신현대·사진)이 지역 아동 자립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울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본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모아 마련했다. 이번 후원은 디딤씨앗통장 개설 후 매월 저축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 중 자립 준비가 필요한 100명이 후원 대상이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100명에게 매월 1인당 5만원(총 1억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현대미포조선, 1645억 규모 50K P/C 4척 수주 계약[주목 e공시]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1645억원 규모의 50K P/C 4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계약금액은 1645억원이며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5.8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3...

    2. 2

      글로벌 조선업 호황, 2004년 슈퍼사이클과 어떻게 다른가? [허란의 경제한끼]

      '허란의 경제한끼'는 내 자산을 지키는 든든한 한 끼 같은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한국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글로벌 조선업황 호조가 단기에 그칠 것인지, 본격적인 ‘랠리&...

    3. 3

      이해우 동아대 총장, 울산 현대미포조선 방문

      학생 취업 지원· 교육 과정 의견 수렴 등 위해 기업체 방문 활발히 진행사진설명: 이해우 동아대 총장(왼쪽에서 세 번째부터)과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사장, 전미라 동아대 학생, 취업지원처장 등이 방문 기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