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폐산 처리업체서 노란 연기 다량 발생…주민 신고 잇따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폐산 처리업체서 노란 연기 다량 발생…주민 신고 잇따라
    4일 오후 2시 27분께 울산시 울주군 한 폐산 처리 업체 공장에서 노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인근 주민들 신고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확인 결과, 해당 공장에서 폐인산 중화 처리 과정 중 이상 반응으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대가 현장에서 중화 작업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울산 소방본부는 노란 연기에 놀란 주민 신고 전화가 연기 발생 직후 최소 10건 이상 들어왔다.

    울주군은 현장 인근을 지나는 차량이 우회하도록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강남 초등학교 앞 '사이버 룸살롱'…학부모 분노 폭발했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정문에서 불과 100m 떨어진 거리에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선정적인 옷차림의 출연자들이 아이들의...

    2. 2

      대선 앞둔 콜롬비아, 가스통 폭탄 테러…수십명 사상

      내달 대선을 앞둔 콜롬비아에서 폭력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서부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났다.25일(현지시간) AFP·EFE 통신 등에 따르면 카우카주 카지비오시 인근 도로에서...

    3. 3

      백악관 만찬 사건, 트럼프 '암살 시도' 의심…2년 만에 벌써 3번째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 시도로 의심되고 있다.25일(현지시간)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펜실베이니아 유세 총격 △플로리다 골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