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랜드파크, `베어스타운` 운영 예지실업 흡수합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포천 베어스타운
    경기 포천 베어스타운
    켄싱턴호텔앤리조트를 운영하는 이랜드파크가 자회사 예지실업을 흡수합병한다.

    예지실업은 경기 포천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베어스타운 스키장과 콘도를 운영 중이다.

    이랜드파크는 완전 자회사인 예지실업을 8월 1일 자로 흡수합병한다고 2일 밝혔다.

    주주확정 기준일은 이번 달 10일이며, 합병 결의 후 합병 공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랜드파크는 이번 합병이 그동안 양사의 리조트를 별개로 이용해왔던 회원들의 이익 및 혜택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베어스타운은 콘도, 스키장, 수영장, 캠핑장 등 계절별 활용성이 높아 이랜드파크의 리조트 운영 역량과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전국단위로 분포해 있는 이랜드파크 산하 호텔 및 리조트와의 시너지로 경영 효율성을 높여 회사 재무와 영업 측면에도 긍정적 효과를 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경기 포천 베어스타운
    경기 포천 베어스타운
    박승완기자 pswan@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