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구 온도 낮춥시다" 최정우 회장, 환경정화 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구 온도 낮춥시다" 최정우 회장, 환경정화 봉사
    포스코가 1일부터 8일까지 포스코그룹이 진출한 세계 53개국에서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연다. 국내외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자발적으로 펼치는 특별봉사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의 주제는 ‘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다.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활동과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최정우 회장(왼쪽 첫 번째)도 이날 포스코 노동조합 집행부와 함께 포항 형산강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해 만든 EM 흙공을 형산강에 던지는 행사도 열었다. 미생물 발효제와 황토 등을 섞어 만든 EM 흙공은 수질 정화에 도움을 준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스코 IMP' 10년간 우수벤처 114개 육성

      포스코는 2011년부터 대기업 최초로 선보인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MP)’를 운영 중이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투자, 성장...

    2. 2

      글로벌 철강기업 포스코의 탄소 중립 경영…저탄소 기술 개발로 2050년 ㏜ 배출 '0' 달성, 수소사업도 앞장

      글로벌 철강 기업인 포스코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Carbon Neutral)’ 달성을 선언했다. 기후변화 대응이 인류의 최대 도전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산화탄소(CO2) 배출이 불가피한 ...

    3. 3

      포스코, 폐배터리서 니켈·리튬 뽑는다

      포스코가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리튬 등을 추출하는 2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2차전지 핵심 소재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