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3년까지 전기 이륜차 충전소 20여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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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충전소는 다 쓴 배터리를 놓아두고 충전이 된 배터리를 가져가는 '공유 배터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낡고 방치된 공중전화부스를 활용해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시는 먼저 올해 시내와 시외에 1개씩을 설치해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대기 오염 물질을 줄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환경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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