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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한도 제한 없이 최대 2.5% 적립”카카오 서비스 이용하면 페이포인트가 쏟아지는‘카카오페이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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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결제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카카오페이포인트 적립에 최적화
    연말까지 선물하기, 카카오T, 멜론 등 카카오 서비스에서 결제하면 최대 2.5% 포인트 적립
    카카오 캐릭터 ‘니니즈’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 PLCC 최초 ‘넘버리스 플레이트’
    “실적∙한도 제한 없이 최대 2.5% 적립”카카오 서비스 이용하면 페이포인트가 쏟아지는‘카카오페이신용카드’
    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와 삼성카드(대표 김대환)가 온라인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카카오페이신용카드(PLCC,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선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6월 1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카카오페이신용카드’ 사용자들은 결제 금액의 최대 2.5%를 ‘카카오페이포인트’로 쌓을 수 있다.

    이번 적립 혜택은 금액 한도가 없고,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약 60만 개에 달하는 모든 온∙오프라인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점에서 2% 이상의 높은 적립율로 카카오페이포인트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 가맹점이 아닌 매장에서 결제해도 1% 적립이 되어 범용성이 높다.

    먼저, 카카오페이에 ‘카카오페이신용카드’를 등록하고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2.5%가 카카오페이포인트로 적립된다. 멜론, 카카오T(기차예매 제외),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톡 주문하기, 카카오톡 쇼핑하기, 카카오 프렌즈샵(백화점, 몰, 공항 등 입점매장은 제외), 카카오헤어샵, 카카오메이커스, 카카오페이지, 카카오골프예약, 카카오프렌즈 골프, 카카오 이모티콘샵, MY구독(이모티콘 플러스, 톡서랍 플러스), 카카오톡 채널 상품구독형(렌탈, 정기배송 등), 다음게임, 카카오페이 구매를 이용하면 2.5% 적립이 가능하다. 멜론이나 카카오의 구독형 상품을 이용하고 있던 사용자라면 ‘카카오페이신용카드’ 이용만으로 꾸준히 추가 헤택을 받게 되는 셈이다.

    카카오 서비스가 아니어도 혜택이 높다. 일반 카드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신용카드’로 결제 시 1%의 카카오페이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에 등록해 모바일 결제로 활용하면 일반 결제의 2배인 2%의 카카오페이포인트가 적립된다.

    6월 한 달간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신용카드’ 가입자는 한 달간 1만 1백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총 2회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는 최대 2만 원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쓸 수 있다. 이 외에도 ‘카카오페이신용카드’에 담긴 풍성한 혜택은 6월 1일부터 카카오페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신용카드’ 사용자들을 위해 ‘카카오페이포인트’에 특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페이신용카드의 상품 서비스로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통신요금 5만 원 이상 자동납부 시 카카오페이포인트 3,000P를, 스트리밍 이용료 정기결제 시 이용료의 10%(최대 2,000P)를 각각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카카오페이와 삼성카드는 사용자들의 재미와 즐거움을 위해 ‘카카오페이신용카드’에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 ‘니니즈’의 디자인을 입혔다. 실물 카드 디자인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결제창에서도 움직이는 니니즈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PLCC 최초로 개인정보보안이 강화된 ‘넘버리스 플레이트(카드번호가 없는 디자인)’가 적용됐고, 추후 심플한 디자인의 메탈 카드도 출시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신용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외용 모두 1만 원이다. 해외겸용의 경우 비자 플래티늄 및 영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되며 호텔, 여행, 외식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진 카카오페이 사업 총괄 부사장(COO)은 “카카오페이신용카드의 사용자들이 전월 실적 조건 없이 마음 편히 카카오페이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금융 소비자들이 범용성 높은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적극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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