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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르위키, 복귀전서 1이닝 만에 조기 강판…어깨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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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전날 박종훈 이어 이틀 연속 선발투수 부상 강판

    SSG 르위키, 복귀전서 1이닝 만에 조기 강판…어깨 통증
    굿이라도 해야 하나.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에 또 악재가 생겼다.

    SSG 외국인 투수 아티 르위키(29)가 부상 복귀전에서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했다.

    르위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 1-0으로 앞선 2회말 투구를 앞두고 몸을 풀다가 고개를 저은 뒤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SSG 관계자는 "르위키는 투구 중 오른쪽 어깨 통증을 느껴 교체했다"며 "다음 주 월요일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SSG는 전날인 28일 한화전에서도 선발 투수 박종훈이 투구 중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는데, 이날도 선발 투수가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다.

    SSG는 이틀 동안 선발 투수 두 명이 부상을 겪는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

    박종훈도 월요일 검진을 받는다.

    르위키는 지난달 16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우측 내복사근 통증을 호소하며 강판한 뒤 재활에 들어갔다.

    한 달 넘게 재활과 회복에 힘쓴 르위키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복귀했는데, 단 1이닝만 던지고 다시 무너졌다.

    SSG의 고심이 심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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