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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환, EP ‘다섯 마디’ 기대 포인트 #고백송 #다채로운 라인업 #감성 발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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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환, EP ‘다섯 마디’ 기대 포인트 #고백송 #다채로운 라인업 #감성 발라더


    가수 정승환이 EP `다섯 마디`로 컴백한다.

    정승환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새 EP ‘다섯 마디’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P ‘다섯 마디’에는 타이틀곡 ‘친구, 그 오랜시간’을 비롯해 ‘봄을 지나며’, ‘그런 사람’, ‘그대가 있다면’, ‘러브레터’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 모든 트랙이 발라드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정승환은 이번에 발표하는 앨범을 통해 각기 다른 스타일의 발라드 다섯 트랙을 그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감성 발라더로서의 음악적 정체성을 대중들에게 한 번 더 각인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매 앨범 믿고 듣는 음악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승환 EP ‘다섯 마디’의 기대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정승환 표 ‘고백송’ 탄생

    정승환 EP ‘다섯 마디’의 타이틀곡 ‘친구, 그 오랜시간’은 제목부터 애틋한 느낌을 주며 감성을 자극한다. 이번 곡은 어느 순간 깨닫게 된 오랜 친구를 향한 특별한 마음을 담은 고백송으로 일상에서 마주한 설렘의 순간들을 진솔한 가사로 풀어냈다. 특히 정승환의 보컬과 호소력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정승환 표 ‘고백송’이 이번에는 어떤 울림을 전할지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둘. 국내 최정상 뮤지션 총출동 ‘다채로운 라인업’

    정승환의 이번 앨범에는 유희열, 김이나, 아이유, 권순관, 곽진언, 헨(HEN), 서동환 등이 참여해 발매 전부터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친구, 그 오랜시간’을 포함하여 정승환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도 수록되어 있어 정승환의 독보적인 감성을 한층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매 앨범 완성도 있는 음악을 선사한 정승환과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합심한 EP ‘다섯 마디’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셋. 믿고 듣는 ‘감성 발라더` 출격

    정승환의 목소리엔 힘이 있다. 어떤 곡도 정승환의 스타일로 해석하고 감동과 전율을 선사하며 믿고 듣는 발라더로 자리매김했다. 정승환은 데뷔 때부터 탁월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며, 정통 발라드 가수의 계보를 이어오며 ‘감성 발라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렇듯 다양한 서사를 담은 발라드 음악을 발표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감성 발라더’ 정승환의 새 앨범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승환의 EP ‘다섯 마디’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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