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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관련 해명 공시에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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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확정된 바 없어 확인이 불가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 전경.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 전경.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4일 미국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현재 확정된 바 없어 확인이 불가하다'는 해명 공시에도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보다 6000원(0.69%) 오른 8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모더나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방식 코로나 백신을 인천 송도 공장에서 위탁 생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오는 21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러한 내용의 한미 ‘백신 동맹’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는 내용이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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