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평안·함경도에 비…해안지역에 센바람주의경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8일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고, 평안도와 함경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신의주·원산·함흥·청진·나선·강계·혜산시에 오후 또는 저녁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방송은 동·서해안 지역에 10㎧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어 '센바람 주의경보'를 발령했다며 농업·건설 등 부문에서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세우라고 주문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도 낮은 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예상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0, 20
▲ 중강 : 흐리고 비, 14, 70
▲ 해주 : 구름 많음, 17, 20
▲ 개성 : 구름 많음, 19, 20
▲ 함흥 : 맑음, 23, 10
▲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17, 70
/연합뉴스
조선중앙방송도 신의주·원산·함흥·청진·나선·강계·혜산시에 오후 또는 저녁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방송은 동·서해안 지역에 10㎧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어 '센바람 주의경보'를 발령했다며 농업·건설 등 부문에서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세우라고 주문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도 낮은 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예상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0, 20
▲ 중강 : 흐리고 비, 14, 70
▲ 해주 : 구름 많음, 17, 20
▲ 개성 : 구름 많음, 19, 20
▲ 함흥 : 맑음, 23, 10
▲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17, 70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