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일 서울서 175명 코로나 환자 새로 나와 …1주 전보다 29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앙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앙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 주보다 29명 늘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75명 새로 발생했다. 전날(지난달 30일) 같은 시간(173명)보다는 2명 많고, 1주 전(146명)과 비교하면 29명 늘어 났다.

    서울에서 이날 오후 6시 기준 총 확진자 수는 3만8207명으로 집계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산책 후 음식 거부한 반려견 사망…수술로 뱃속에서 꺼낸 것은

      최근 영국 체셔주에서 한 개가 마스크를 삼켰다가 세상을 떠났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 마스크를 무심코 버린 일이 엉뚱한 부작용을 불러 온 것이다.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생후 16개...

    2. 2

      광주서 화이자 백신 맞은 80대 돌연사…역학조사 중

      광주에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80대 노인이 돌연 사망해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1일 광주 북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80대 A씨가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

    3. 3

      얼굴에 '마스크 그림' 그리고 단속 비웃던 유튜버…발리서 추방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얼굴에 마스크를 그린 채 노마스크로 슈퍼마켓을 활보하던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등 2명이 논란 끝에 발리에서 추방당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트리뷴뉴스 등에 따르면 발리 경찰과 이민 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