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文 대통령, 세월호 특검보에 서중희·주진철 임명안 재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검팀, 이르면 내달 중순 본격 수사 착수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보에 서중희·주진철 변호사를 임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보에 서중희·주진철 변호사를 임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보에 서중희·주진철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오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보로 서중희 변호사, 주진철 변호사를 임명하기로 하고, 오늘 17시40분경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말했다.

    세월호 특검은 세월호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업무를 맡는다. 특검팀은 이르면 내달 중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전망이다.

    한편,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3일 세월호 특별검사로 이현주 변호사를 임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철수 "文 정부, 허접한 운동권 사고로 세계 질서 바라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는 29일 내달 열릴 예정인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허접하고 설익은 80년대 운동권 사고로 세계 질서를 바라보고 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

    2. 2

      文 대통령 비판 전단 뿌린 30대男…모욕죄로 검찰 송치

      문재인 대통령(사진)을 비판하는 전단을 살포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혐의는 모욕죄 등이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의사당에서 문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을 살포한 30대 남성 A씨를 모욕죄,...

    3. 3

      이재명 '기본소득 마케팅'·이낙연 '바닥 다지기'·정세균 '텃밭 공략'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들이 오는 6월 예비경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기본소득’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연일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