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팩토리는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네일 스티커에 담아내고 있다. 매주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 출시 디자인 수만 800여 개에 이른다.
글리터부터 드로잉 아트까지 가능하다. 바르거나 그리지 않아도 붙이면 바로 네일이 완성돼 누구나 트렌디한 네일아트를 완성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젤라또랩은 2019년 6월 일본 셀프네일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젤라또랩의 지난해 매출 180억원 중 100억원이 일본 매출에서 나올 정도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