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차, MZ세대 중심 사무직 노조 생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 MZ세대 중심 사무직 노조 생긴다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가 중심이 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사무직 노조가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사무직 직원들로 구성된 `현대자동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동조합`은 2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 노조 집행부는 현대케피코와 현대제철, 기아 소속 직원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위원장은 현대케피코 소속 1990년대생 직원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고서 제출 후 3일 이내로 노조 설립 필증이 교부되면 새 노조는 정식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