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 출신 린드블럼, MLB 컵스전서 3⅔이닝 8실점…피홈런 3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 출신 린드블럼, MLB 컵스전서 3⅔이닝 8실점…피홈런 3개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던 조시 린드블럼(밀워키 브루어스)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연일 고전하고 있다.

    린드블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 팀 두 번째 투수로 출전해 3⅔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9피안타 3볼넷 5탈삼진 8실점(8자책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10.97까지 치솟았다.

    린드블럼은 이날 급하게 마운드에 올랐다.

    선발 투수 브렛 앤더슨은 1회 투구 중 무릎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당했고, 린드블럼은 1회말 1사 1, 3루 위기에서 중책을 맡고 마운드에 올랐다.

    린드블럼에겐 최악의 날이었다.

    그는 첫 아웃카운트를 잡기까지 안타 3개와 볼넷 1개를 얻어맞으며 5실점 하며 무너졌다.

    2회엔 앤서니 리조와 하비에르 바에스에게 연속 타자 홈런을 허용하는 등 4실점 했다.

    린드블럼은 4회 제이크 매리스닉에게 솔로 홈런을 더 내주고 교체됐다.

    이날 밀워키는 컵스에 2-15로 대패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콜한, 골프화 라인업 공개…'컴포트화 기술' 이식 [골프브리핑]

      콜한 골프의 공식 수입원 카네가 2026시즌 골프화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남성용 5종, 여성용 3종으로 구성됐다. 필드와 일상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라인...

    2. 2

      임성재 “더 공격적으로…팬들에게 즐거움 드려야죠”

      예열은 끝났다. 임성재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챔피언십(우승상금 3억원, 총상금 15억원) 본선 무대에서 ‘더 공격적인 골프’를 예고했다.임성재는 24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파7...

    3. 3

      김명환 "캐디 옷에 실종아동 사진…한 명이라도 더 찾아야죠"

      “사흘 동안 전국에 생중계되는 골프 대회에서 실종아동의 정보를 알리면 그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죠.”24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GC(파72)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