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주 측정 피하려 경찰차 들이받은 40대 징역 1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음주 측정 피하려 경찰차 들이받은 40대 징역 1년
    경찰 음주 측정을 피하려 자신의 차로 순찰차를 들이받은 40대 음주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울산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 차량과 중앙분리시설을 들이받고 도로를 역주행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음주 측정을 하려 하자, 자신의 차를 후진시킨 뒤 도주로를 막고 있던 경찰 순찰차를 2차례 들이받았다.

    A씨는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 약식 명령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나쁘고,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만취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신정환 "5년에 1200만원"…룰라 정산 두고 이상민 '저격'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2. 2

      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발표했다.임재범은 4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직접 은퇴 메시지를 공개했다."이 글을 띄우기까지 오랫동안 망설였다"는 그는 "말로 꺼내려 하면 목이 메어서, 차마 여러분을 바라보...

    3. 3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출생아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감소 흐름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자연 감소가 이어졌고,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도 더 뚜렷해졌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