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와 밀접 접촉' 민주당 지도부 전원 자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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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 총무조정국은 15일 공지를 통해 "어제 부산 현장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취재한 사진기자가 이날 확진됐다"며 "현재 총무조정국은 회의 참석자를 파악해서 방역당국과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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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택에서 대기하며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능동감시 대상자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면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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