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손님에게 좀 더 크게 어필해 줘
お客さんにもっとがんがんアピールして
오캬쿠산니 못또 강강 아피루시테
손님에게 좀 더 크게 어필해 줘




A:
7月に入って、”夏の幸、ちらし寿司セット” の売り上げがイマイチ
시치카츠니 하잇떼 나츠노사치 치라시즈시셋또노 우리아게가 이마이치
だから、お客さんにもっとがんがんアピールして。
다카라 오캬쿠산니 못또 강강 아피루시테

B:
でも店長、普通、夏にちらし寿司っていうのがそもそも。
데모 텐쵸- 후츠- 나츠니 치라시즈싯떼이우노가 소모소모

A:
しょうがないだろ、本部の方針なんだから。
쇼-가나이다로 홈부노 호-신난다카라

B:
お客さんにおすすめしても、ランチはほとんど”冷やし中華セット” 注文されますよ。
오캬쿠산니 오스스메시테모 란치와 호톤도 히야시 츄-카셋또 츄-몽사레마스요



A : 7월 들어서 「여름의 행복, 일본식 회덮밥 세트」의 매상이
좀 부족하니까 손님에게 좀 더 크게 어필해 줘.
B : 근데 점장님, 보통 여름에 회덮밥이라고 하는 게 원래…
A : 어쩔 수 없잖아, 본부 방침이니까.
B : 손님에게 추천해도 점심은 거의 중화냉면세트를 주문하세요.



단어
幸 : 행복, 행운
ちらし寿司 : 일본식 회덮밥
売り上げ : 매상
イマイチ : 조금 모자라는 모양
がんがん : 쾅쾅, 꽥꽥 (시끄러운 소리)
アピール : 어필
方針 :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