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송 성심병원장 'JW중외박애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송 성심병원장 'JW중외박애상'
    JW중외제약은 제29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이송 서울성심병원장(사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원장은 서울성심병원을 건립한 뒤 후학을 양성하고 지역 의료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1700여 건에 이르는 수지재접합수술과 2만 건이 넘는 인공슬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다.

    함께 시상하는 JW중외봉사상은 조재연 혜민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부장과 광주기독병원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1. 1

      암 발병 확률 알 수 있는 시대 열린다

      향후 수년 내에 개인마다 암, 당뇨 등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이 의료기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전문업체에 유전자 분석을 의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2. 2

      씨엔알리서치, 국내서 첫 다인종 임상 시작

      국내 1위 임상수탁대행(CRO) 기업 씨엔알리서치가 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국내에서 다인종 임상을 시작했다.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이 해외에서 반드시 임상을 진행하지 않고도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의약품청(EM...

    3. 3

      "백신·치료제 주원료 동났다"…K바이오 '초비상'

      최근 한 국내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MO) 업체는 미국 GE헬스케어와 독일 머크에 SOS를 보냈다. 바이오 의약품의 핵심 원료인 ‘배지’(세포 먹이)와 ‘레진’(불순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