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5명 추가 확진…4명은 유흥업소 'n차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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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유흥업소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청주에서 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 가운데 4명은 청주 유흥업소 관련 n차(연쇄) 감염이다.
3명은 청주 유흥업소 관련 세종시 확진자 A씨와 접촉해 전날 감염된 B씨의 직장 동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1명도 A씨의 접촉자로 전해졌다.
청주에서는 지난달 30일 유흥업소에서 일한 여성 2명 양성판정을 받았고, 이를 고리로 한 누적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된 청주의 나머지 확진자 1명은 세종시의 또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까지 청주와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각각 797명, 2천266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이들 가운데 4명은 청주 유흥업소 관련 n차(연쇄) 감염이다.
3명은 청주 유흥업소 관련 세종시 확진자 A씨와 접촉해 전날 감염된 B씨의 직장 동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1명도 A씨의 접촉자로 전해졌다.
청주에서는 지난달 30일 유흥업소에서 일한 여성 2명 양성판정을 받았고, 이를 고리로 한 누적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된 청주의 나머지 확진자 1명은 세종시의 또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까지 청주와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각각 797명, 2천266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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