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서 22명 양성…13명은 소규모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서 22명 양성…13명은 소규모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종합)
    인천시는 29일 22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3명은 지역 내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8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드러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19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중구 물류센터와 관련해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관련 확진자는 모두 22명이 됐다.

    앞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체육시설과 관련해서도 추가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또 서구 회사·가족과 남동구 지인 모임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도 각각 7명과 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3명과 18명이 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구 9명, 계양구 4명, 부평구 3명, 미추홀구 2명, 중구·동구·연수구·남동구 각 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51개 가운데 3개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782개 중 91개가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요양병원이나 코로나19 환자 진료 의료기관 종사자 등 4만5천826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31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했다" 신고…경찰, 사실관계 확인

      자신이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한 범인이라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달 28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신고자는 국세청이 코인을 복구할 ...

    2. 2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가수 김창열에 이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가 3·1절을 앞두고 일본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지난달 27일 오후 10시께 일본 ...

    3. 3

      '저성과자' 퇴직금 4억 줬더니…위로금 노린 '우수사원'의 반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성과평가 상위 2.9%인 에이스급 직원이 회사가 진행 중인 '특별퇴직'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하자 1억4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패소했다. 법원은 '저성과자'를 우선 퇴직시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