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역보험공사 '반부패 어워드'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역보험공사 '반부패 어워드' 수상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 주최한 ‘2021 반부패 서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에서 윤종배 한국무역보험공사 본부장(왼쪽)과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했다. 반부패 어워드는 UNGC 한국협회의 26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청렴도·부패 방지시책 평가 결과 등을 심사해 반부패 경영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준다.

    ADVERTISEMENT

    1. 1

      공공기관장 평균 보수 1억7467만원…KIC 4억5200만원

      공공기관장 평균 보수가 2019년 기준 1억746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예산정책처가 19일 발간한 '2021 대한민국 공공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으로 공공기관...

    2. 2

      무보, 사우디에 3.3조원 보증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 프로젝트에 3조3000억원 규모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의 프로젝트 참여를 보장받는 조건이다.무보는 7일 사우디 경기부양 프로젝트에 대해 이 같은 내...

    3. 3

      무역보험공사, 금융애로 겪는 수출中企에 '맞춤 컨설팅'

      자동차 몰드 금형과 석유화학제품을 우즈베키스탄에 수출하는 J사는 올해 수출이 지난해의 두 배로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나 홀로 호황’을 누린 것이다.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