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4명 확진…진주·거제 각 5명, 산발 감염 이어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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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지역감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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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확진자 중 2명은 사우나시설 감염과 관련해 격리됐다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이로써 진주지역 사우나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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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확진자 4명은 유흥업소·기업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조선소 근무자다.
거제지역 유흥업소·기업 관련 누적 확진자는 17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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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852명(입원 378명, 퇴원 2천461명, 사망 13명)으로 늘어났다.
경남도는 "주말 종교활동 참여자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콧물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피하고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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