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영선, 서대문·마포 집중유세…경실련과 정책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영선, 서대문·마포 집중유세…경실련과 정책협약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서대문구와 마포구 일대를 찾아 표심을 공략한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 북가좌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제안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신촌역 집중 유세, 신촌·이대거리 방문, 마포구 망원시장 방문 등의 일정을 이어간다.

    홍대입구에서 지역 주민과 대화하는 '힐링캠프'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유세차를 타고 연남동 경의선숲길 일대를 둘러본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정책협약식도 예정돼있다.

    민주당은 이날이 서해수호의 날인 점을 감안, 유세시 로고송과 율동을 금지하고 유세 연설 전후에 서해수호의날 추모를 반드시 언급하도록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선거운동 첫날, 朴 1만3000보 걸었다…"매일 저녁 시민 만날 것"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사진)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1만3000보를 걸었다"면서 "매일 저녁 동네를 찾아다니면서 현안을 듣겠다"고 말했다. 박 후...

    2. 2

      박영선 "공감능력 없다? 이해 안돼…野, 악의적으로 이간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사진)가 25일 4·7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보낸 소감에 대해 "현장에서 꼭 서울시장 당선되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았다. 특히 여성 분들이 그랬다"고...

    3. 3

      박영선 "DJ, 경청 중요하다 했다…시민의견 정책에 반영"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박영선의 힐링캠프'를 열고,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영선의 힐링캠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