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명 소비자가 공감…유한킴벌리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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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기부 라이브’에도 15만명 참여
-10만 패드 기부와 함께 매출도 250% 신장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트렌드가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도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한킴벌리의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기부 캠페인이 30만명의 동참과 공감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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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최근 좋은느낌 생리대의 라이브 커머스를 기부와 연계해 진행했다.
당시, 10만뷰 달성 시 10만 패드 기부를 약속했는데, 실제 참여자는 기대를 크게 웃돈 15만명 이상의 참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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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한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의 경우 올해 첫 기부 모금활동에도 약 17만명의 소비자가 공감을 표명했고, 그 중 1,098명의 소비자는 직접 기부에 동참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만 모두 30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기부 캠페인에 공감을 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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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부활동에 공감해 주시는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5월 28일 월경의 날을 맞이해 진행할 2차 캠페인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느낌`, `화이트`, `라네이처` 등 여성용품 선도 브랜드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생리대 기부와 별개로 생리대 교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한 `좋은느낌 처음생리팬티`를 개발해 발달장애 여성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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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필IT벤처팀장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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