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국가균형발전 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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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저소득층의 출장 세차 사업인 '번개 출장 세차', 어르신들이 지킴이로서 교통안전을 지키는 '시니어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 자치 연금' 모델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균형발전 대상을 받게 됐다.
박정배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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