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오동도 해상서 벙커C유 유출…해경 방제 입력2021.03.20 15:56 수정2021.03.20 15: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후 1시께 전남 여수시 오동도 북동쪽 약 4㎞ 해상에 정박한 2천691t 규모 LPG 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다. 사고 선박은 정박지에서 급유선으로부터 연료유를 이송받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20ℓ가량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흡착포 등을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2 신정환 "5년에 1200만원"…룰라 정산 두고 이상민 '저격'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3 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발표했다.임재범은 4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직접 은퇴 메시지를 공개했다."이 글을 띄우기까지 오랫동안 망설였다"는 그는 "말로 꺼내려 하면 목이 메어서, 차마 여러분을 바라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