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다중시설 6만여곳 방역점검…14곳 고발·103곳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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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업체에 2차 긴급생존자금 지원
경기도가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만여 곳의 방역 수칙을 점검해 이 중 14곳을 고발 조치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9일 서울시·경기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현황과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된 조치 사항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여 간 유흥시설, 홀덤펍,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6만3천297곳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117곳에서 거리 두기 위반 등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14건은 고발 조처가 내려졌고 103건은 과태료가 부과됐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방역 수칙 이행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고 있는 관광업체 690곳에 업체당 100만원의 2차 긴급생존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다.
서울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9일 서울시·경기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현황과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된 조치 사항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여 간 유흥시설, 홀덤펍,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6만3천297곳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117곳에서 거리 두기 위반 등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14건은 고발 조처가 내려졌고 103건은 과태료가 부과됐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방역 수칙 이행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고 있는 관광업체 690곳에 업체당 100만원의 2차 긴급생존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다.
서울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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