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 청약 경쟁률 1,774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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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의 상장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일반 공모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 100만주의 25%에 해당하는 25만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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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모 청약에는 균등방식이 적용돼 전체 청약 물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12만5,000주가 배정됐으며 나머지 물량은 기존 비례방식이 적용됐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청약 참여 기관 중 99.87% (미제시 1.48% 포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으로 공모가를 적어냈으며, 이에 회사는 시장친화적 공모가 결정을 위해 기존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인 1만2,50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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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는 "수요예측부터 공모청약까지 당사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신 기관 및 일반투자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스닥 상장 후 디지털치료제 관련 자원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시장 내 퍼스트무버(First-Mover)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라이프시맨틱스는 디지털 헬스 서비스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필수공통기술을 통합 제공하는 ‘라이프레코드’와 디지털 치료제, 비대면 진료 중개 솔루션 등의 다양한 디지털 헬스 분야 사업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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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엽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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