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급경사지 2천270여곳 점검…철도공단·코레일·전문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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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철도 비탈면 배수시설, 옹벽 균열 여부, 낙석 및 산사태 위험 등이다.
한국철도(코레일),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토질·지반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하고, 접근이 어려운 곳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다.
김한영 이사장은 "국민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재해예방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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