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약 취해 주택가 어슬렁거린 소방간부…경찰, 불구속 입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약 취해 주택가 어슬렁거린 소방간부…경찰, 불구속 입건
    현직 소방 간부가 마약 투약을 한 뒤 길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학교에서 근무하는 소방경 A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마약에 취한 상태로 용산구의 주택가를 배회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말부터 마약을 몇 차례 투약했다고 말하는 등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