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설 연휴 확진자 78.8% 수도권 발생…검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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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1차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설 연휴 기간(2.11∼14) 일평균 375명으로 여전히 적지 않은 숫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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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이날 0시부터 한 단계 하향 조정돼 수도권에서는 2단계, 비수도권에서는 1.5단계가 적용된다.
권 1차장은 "오늘부터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생업 시설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 또는 완화됨에 따라 관련 단체와 협회 등에서는 자율과 책임에 기반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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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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